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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명 : 넉넉하게 만들어놓고 먹는 감자스테이크^^
요리재료 감자, 소세지, 피망, 양송이, 양파, 치즈가루 등
 
밑반찬 / 채소류 / 굽기



감자는 감자속 전분이 감자 속 비타민을 보호해줘서 조리해도 비타민 파괴
도 덜되고

알르레기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도 적고

 또 구워도 포실포실하고 뭘 어떻게 해 먹어도 참 맛도 좋고

영양도 가득한 식품이죠~

하 지 만!!! 전 감자를 그닥 좋아하는 편은 아니예요.

국에 들어있는 감자, 조림에 들어있는 감자 뭐 여튼 빠지거나 양념된 감자는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왜~ 아웃백 가면 오지치즈후라이라고 있잖아요.

전 그걸 왜 돈주고 사먹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안좋아하니깐 괜히 아웃백 같이가면

옆에사람도 못먹게 그걸 못시키게 하지요;;

(너 오지치즈후라이 시키면 알아서해라~ 이런식으로...;;;)

전 아무것도 양념하지 않은 감자가 좋아요. 허허허~ 식성한번 촌스럽죠?

근데 요건 언제나 해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감자귀신들한테 이거 만들어주면 환장들하고 먹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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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중간크기 4개는 껍질을 벗긴 후 푹 삶아 뜨거울 때 으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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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중간크기 2개도 껍질을 벗긴 후 아주 곱게 채를 썰어 찬물에 2~3번 씻어 전분기를 없애준 후

다시 찬물에 담궜다가 쓰기직전 체에받쳐 물기를 제거 해 줍니다.

저 이거 채써느라고 아주 죽는 줄 알았어요.

근데 이게 두껍게 썰으면 나중에 감자에 잘 안붙으니깐 힘드시더라도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채칼있으신 분 꼭 채칼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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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깬 감자를 볼에 담은 후 비엔나소세지 14개 + 피망 1/2개 + 양송이버섯 3개 +

양파 1/2개 + 노른자 1개 + 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 + 소금 1/2작은술 + 치즈 1장

잘게 다져 함께 섞어줍니다.

제가 내용물 많이 들어간걸 좋아해서 이것저것 넣다보니 저리 되었네요.

다 섞은 후엔 감자반죽을 한덩이씩 타원형으로 빚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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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덩이씩 빚은 감자반죽은 녹말가루를 앞뒤로 넉넉히 묻힌 후 채썰어 물기를 제거 한 감자채를

붙여 기름을 넉넉히 두른 후라이팬에 익혀줍니다.

감자채를 반죽에 감싸준 후 살짝 눌러주면 되요^^

(저는 감자전분가루를 사용했어요)

익히시면서 뒤집개나 주걱으로 감자채를 반죽에 붙여주는 식으로 눌러가며 익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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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만들어볼게요~

팬에 오일 1큰술 + 다진 양파 3큰술을 볶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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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3큰술을 넣어 15초정도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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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장 1큰술 + 케찹 4큰술 + 설탕, 꿀 각각 1/2큰술 + 갈은 파인애플 2큰술 + 핫소스 1/2큰술넣고 중불에서 졸이다가 다 졸여질 쯤 버터 1큰술을 넣고 불을 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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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잔~ 감자스테이크 완성입니다^^(4인분)

다 구워진 감자패티위에 소스를 듬뿍 얹어주세요^^

이건 저처럼 감자를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도 많이 먹을 수 있어요^^


저희 엄마 감자스테이크 해 드리니깐 아부지와 함께 바로 2장씩 드셨답니다.

그리고 저보고 이렇게 조금 만들지말고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두래요.

(이게 뭐가 조금이라고 그러시는건지;;)

그래서 결국 엄마랑 감자를 엄청나게 사서 이거 만들었답니다.

아우~ 저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암튼 울 엄마 통 크셔서 큰일이라니깐요.

제가 이걸 정확히 20개를 만들었는데 지금 냉동실엔 딸랑 2개 밖에 안남았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어주는 식구들이 있어 너무 감사해요^^


 

출처 : 네이버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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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감자로도 스테이크가 되는군..

함해볼만할듯..후후

실패하면 회사 가져와야지..ㅋㅋ
나만의 레시피~!! 2007/09/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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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ysta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꼬옥이요...^^

    2007/09/09 22:15

[머니투데이 이상배 기자][인건비 실제보다 17조원 많게 계산..6조 적자 아니라 11조 흑자]

당초 정부가 6조원의 적자를 냈다고 발표한 상반기 나라살림이 실제로는 11조원의 흑자였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올해 첫 도입된 디지털 예산회계 시스템의 오류로 정부의 인건비가 과대 계상됐던 결과다. '흑자'를 '적자'로 잘못 계산할 정도로 허술한 정부의 예산회계 시스템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7일 '7월 통합재정수지 잠정치'를 발표하면서 상반기 통합재정수지를 11조3000억원 흑자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3일 상반기 통합재정수지가 6조1000억원 적자였다고 발표했었다. 불과 10여일 만에 나라살림 '적자'가 '흑자'로 뒤바뀐 셈이다. 수지의 차이도 17조4000억원에 달했다.

통합재정수지에서 사회보장성기금 부분을 뺀 관리대상수지도 정부는 당초 발표한 상반기 22조6000억원 적자 대신 5조1000억원 적자로 수정했다. 상반기 재정집행 진도율은 62.0%에서 53.6%로 수정됐다.

올해 디지털 예산회계 시스템을 도입해 처음 활용하는 과정에서 인건비가 다중으로 계산됐으며 이 같은 오류를 뒤늦게 수정하는 과정에서 숫자가 달라졌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김형수 재정경제부 재정기획과장은 "당초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에서 재정수지를 산정할 때 인건비의 개인별 공제 건수만큼 실지급액이 이중, 삼중으로 반영되면서 총 인건비가 실제로보다 약 17조원 많게 계산됐다"며 "지난달말 이 같은 오류를 발견하고 바로 잡은 뒤 재정수지를 다시 계산했다"고 말했다.

현재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은 기획예산처 산하 디지털 예산회계 기획단에서 관할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7월 한달 간 통합재정수지는 14조20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약 11조원의 초과세수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통합재정수지도 예산기준 13조4000억원 흑자보다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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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흑자 혹... 담배값 인상해서 난거 아닌가?? 쩝..ㅋ

놀이터 2007/09/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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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최지영] 한국 정부 협상 대표인 ‘선글라스 맨’(左)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탈레반 대표 2명이 인질 석방 협상이 타결됐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이 한국인 납치·살해 총책인 탈레반 가즈니주 부사령관 물라 압둘라다. [가즈니 AP=연합뉴스]아프가니스탄 한국인 납치.살해극의 주범이 한국 정부 대표단과의 대면 협상에 직접 참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물라 나스룰라'라는 가명을 썼던 물라 압둘라다. 그는 23명을 납치해 그중 2명을 살해한 책임자로, 현재 직책은 탈레반 가즈니주 지역 부사령관이다. 탈레반 전문가인 본지의 알리 아부하산(가명) 통신원은 4일 이같이 밝혔다.

압둘라는 카리 바시르와 함께 2명의 탈레반 대표로 한국 정부 대표단과 여러 차례 만났다. 우리 정부 측이 그의 신원을 정확히 알고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압둘라는 한국 정부와의 대면 협상이 시작된 다음날인 지난달 11일 기자회견을 자청하며 전 세계 언론에 얼굴을 드러냈다. 2001년 미국의 아프간 공격으로 정권을 빼앗긴 뒤 6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석상에 등장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때까지 그의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당시 국내외 언론은 모두 그가 탈레반의 중간 간부쯤으로 보도했다. 압둘라가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협상 대표로 나선 것은 '몸값 배달 사고'를 우려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압둘라는 납치 사태가 종결된 뒤 아부하산 통신원과의 통화에서 "원활한 협상을 위해 위험이 컸지만 직접 협상장에 나올 수밖에 없었으며, 몸값 거래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압둘라는 두 달 전 미군에 체포된 탈레반 가즈니주 부사령관인 다로 칸을 대신해 한국인 납치를 실질적으로 지휘한 인물이다. 그는 다로 칸을 빼내기 위해 부하들에게 외국인 납치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지영 기자

◆물라 압둘라=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정권을 잡았던 2001년부터 3년간 군사 요직인 병참정보국장을 역임했다. 2006년 초 파키스탄에서 체포된 뒤 1년 남짓 수감됐다 풀려나 가즈니주 부사령관을 맡고 있다. 본명은 굴람 다스타가르다. 탈레반 안에서는 압둘라 잔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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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것들... 그럼 380억원은 어디로간건가?
암튼.. 왜 선교인지 봉사인지를 말려도 말려도 가서 이 사단이냐고요.. 흠

놀이터 2007/09/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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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깜장콩 여사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레반 부업 제대루 하신거지..-_-;;

    2007/09/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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